윤 대통령 주례 본 정상명 헌재서 “인간 윤석열은요…” [지금뉴스]

입력 2025.02.26 (06:01) 수정 2025.02.2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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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어제 최종 변론에서, 윤 대통령의 결혼식 주례를 본 정상명 전 검찰총장이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정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에 있어 인간적인 면, 30년간 본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다"며 "인간 윤석열은 너무나도 인간적인 사람이었고 사람 냄새가 났다.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하기 좋아했고, 특히 시장에서 어려운 장사하고 있는 분 등과 항상 있기를 즐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결코 윤 대통령은 불소통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앉으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을 얘기한다. 저하고 그런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정 변호사의 발언,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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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25-02-26 06: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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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어제 최종 변론에서, 윤 대통령의 결혼식 주례를 본 정상명 전 검찰총장이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정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에 있어 인간적인 면, 30년간 본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다"며 "인간 윤석열은 너무나도 인간적인 사람이었고 사람 냄새가 났다.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하기 좋아했고, 특히 시장에서 어려운 장사하고 있는 분 등과 항상 있기를 즐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결코 윤 대통령은 불소통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앉으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을 얘기한다. 저하고 그런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정 변호사의 발언,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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