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민의힘, 대선 승리 다짐?…국민이 우습나”
입력 2025.04.05 (15:43)
수정 2025.04.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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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차기 대선에서의 승리를 언급한 걸 두고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파면된 내란 수괴 윤석열이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대선 승리를 당부했고, 국민의힘은 파면 선고 직후부터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파면됐는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이들의 뻔뻔함이 놀랍다”며 “국민의힘이 대선에 나서고 싶다면 먼저 그간의 잘못을 철저히 참회하고, 내란 세력과 확실한 결별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 내내 실정과 폭정을 방관했던 국민의힘은 12.3 내란 이후에도 그를 옹호하기에만 바빴다”며 “파면 후에도 반성은커녕 내란 수괴의 손을 잡고 대선에 뛰어들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의총에서는 탄핵 찬성파를 색출하자는 목소리까지 나왔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며 “국민의힘이 이러고도 내란 동조당이 아닌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말뿐인 사과나 어설픈 시늉은 통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확실한 결별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파면된 내란 수괴 윤석열이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대선 승리를 당부했고, 국민의힘은 파면 선고 직후부터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파면됐는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이들의 뻔뻔함이 놀랍다”며 “국민의힘이 대선에 나서고 싶다면 먼저 그간의 잘못을 철저히 참회하고, 내란 세력과 확실한 결별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 내내 실정과 폭정을 방관했던 국민의힘은 12.3 내란 이후에도 그를 옹호하기에만 바빴다”며 “파면 후에도 반성은커녕 내란 수괴의 손을 잡고 대선에 뛰어들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의총에서는 탄핵 찬성파를 색출하자는 목소리까지 나왔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며 “국민의힘이 이러고도 내란 동조당이 아닌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말뿐인 사과나 어설픈 시늉은 통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확실한 결별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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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국민의힘, 대선 승리 다짐?…국민이 우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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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15:43:41
- 수정2025-04-05 16:08:45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차기 대선에서의 승리를 언급한 걸 두고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파면된 내란 수괴 윤석열이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대선 승리를 당부했고, 국민의힘은 파면 선고 직후부터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파면됐는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이들의 뻔뻔함이 놀랍다”며 “국민의힘이 대선에 나서고 싶다면 먼저 그간의 잘못을 철저히 참회하고, 내란 세력과 확실한 결별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 내내 실정과 폭정을 방관했던 국민의힘은 12.3 내란 이후에도 그를 옹호하기에만 바빴다”며 “파면 후에도 반성은커녕 내란 수괴의 손을 잡고 대선에 뛰어들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의총에서는 탄핵 찬성파를 색출하자는 목소리까지 나왔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며 “국민의힘이 이러고도 내란 동조당이 아닌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말뿐인 사과나 어설픈 시늉은 통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확실한 결별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을 내고 “파면된 내란 수괴 윤석열이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대선 승리를 당부했고, 국민의힘은 파면 선고 직후부터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파면됐는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이들의 뻔뻔함이 놀랍다”며 “국민의힘이 대선에 나서고 싶다면 먼저 그간의 잘못을 철저히 참회하고, 내란 세력과 확실한 결별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 내내 실정과 폭정을 방관했던 국민의힘은 12.3 내란 이후에도 그를 옹호하기에만 바빴다”며 “파면 후에도 반성은커녕 내란 수괴의 손을 잡고 대선에 뛰어들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의총에서는 탄핵 찬성파를 색출하자는 목소리까지 나왔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며 “국민의힘이 이러고도 내란 동조당이 아닌가”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말뿐인 사과나 어설픈 시늉은 통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확실한 결별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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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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