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VS신지애 신구 대결…KLPGA투어 내일 국내 개막전

입력 2025.04.02 (21:52) 수정 2025.04.02 (21:5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국내 여자골프가 내일부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데요.

디펜딩 챔피언인 돌격대장 황유민과 전설 신지애가 국내 개막전부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LPGA 투어에서 기분좋은 우승 소식으로 봄기운이 전해진 한국 여자골프.

겨울 잠에서 깨어난 한국 여자골프 투어도 국내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를 펼칩니다.

봄의 향기가 완연한 개막전에서 최고의 관심은 3년 차를 맞은 디펜딩 챔피언 황유민.

엄청난 장타와 공격적인 성향의 플레이로 필드의 돌격 대장으로 불립니다.

KLPGA투어 경기력 데이터 순위인 파워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황유민 : "올해는 꼭 다승왕을 해보고 싶어요."]

KLPGA투어 20승을 포함해 통산 65승을 올린 전설 신지애.

1년 만에 국내팬들을 찾아, 후배들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신지애 : "온전히 몰입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공동 다승왕인 박현경과 배소현,박지영 등도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

국내 개막전부터 뜨거운 신구 대결을 예고한 KLPGA투어는 내일부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황유민VS신지애 신구 대결…KLPGA투어 내일 국내 개막전
    • 입력 2025-04-02 21:52:39
    • 수정2025-04-02 21:59:08
    뉴스 9
[앵커]

국내 여자골프가 내일부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데요.

디펜딩 챔피언인 돌격대장 황유민과 전설 신지애가 국내 개막전부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LPGA 투어에서 기분좋은 우승 소식으로 봄기운이 전해진 한국 여자골프.

겨울 잠에서 깨어난 한국 여자골프 투어도 국내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를 펼칩니다.

봄의 향기가 완연한 개막전에서 최고의 관심은 3년 차를 맞은 디펜딩 챔피언 황유민.

엄청난 장타와 공격적인 성향의 플레이로 필드의 돌격 대장으로 불립니다.

KLPGA투어 경기력 데이터 순위인 파워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황유민 : "올해는 꼭 다승왕을 해보고 싶어요."]

KLPGA투어 20승을 포함해 통산 65승을 올린 전설 신지애.

1년 만에 국내팬들을 찾아, 후배들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신지애 : "온전히 몰입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공동 다승왕인 박현경과 배소현,박지영 등도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

국내 개막전부터 뜨거운 신구 대결을 예고한 KLPGA투어는 내일부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