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산불 탭에서 CCTV 확인”…카카오 “오픈채팅으로 실시간 공유”

입력 2025.03.26 (15:38) 수정 2025.03.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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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는 ‘산불’ 현황을 빠르게 알리기 위해 별도 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 날씨’ 페이지 내에 ‘산불’ 코너를 만들어 해당 지역의 풍속과 CCTV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제보톡’도 운영해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지역 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네이버 지도’에서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과 도로 통제 구간을 ‘빨간색’으로 표시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내 ‘지금뜨는’ 코너를 활용해 ‘산불’ 등을 추가 태그해 이용자들이 산불 상황을 검색하고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에서는 산불 관련 페이지로 연결되는 배너도 운영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밖에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을 통해 이재민 피해 등 화재 복구를 위한 기부금도 모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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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3-26 15:38:42
    • 수정2025-03-27 13:30:14
    재난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는 ‘산불’ 현황을 빠르게 알리기 위해 별도 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 날씨’ 페이지 내에 ‘산불’ 코너를 만들어 해당 지역의 풍속과 CCTV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제보톡’도 운영해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지역 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네이버 지도’에서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과 도로 통제 구간을 ‘빨간색’으로 표시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내 ‘지금뜨는’ 코너를 활용해 ‘산불’ 등을 추가 태그해 이용자들이 산불 상황을 검색하고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에서는 산불 관련 페이지로 연결되는 배너도 운영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밖에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을 통해 이재민 피해 등 화재 복구를 위한 기부금도 모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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