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도전 국내 후보지 선정 이변
입력 2025.02.28 (18:13)
수정 2025.02.2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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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서울을 제치고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할 국내 후보지로 선정되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전북은 오늘(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총 61표 중 49표를 얻어 11표를 얻은 서울을 꺾었습니다. 무효 표가 1표였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48년 만의 하계 올림픽을 열기 위한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을 주장하며 '지방 도시 연대'를 내세웠던 전북은 1988년 올림픽 성공 개최 경험과 각종 인프라의 장점을 부각한 서울을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북은 오늘(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총 61표 중 49표를 얻어 11표를 얻은 서울을 꺾었습니다. 무효 표가 1표였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48년 만의 하계 올림픽을 열기 위한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을 주장하며 '지방 도시 연대'를 내세웠던 전북은 1988년 올림픽 성공 개최 경험과 각종 인프라의 장점을 부각한 서울을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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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2-28 1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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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서울을 제치고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할 국내 후보지로 선정되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전북은 오늘(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총 61표 중 49표를 얻어 11표를 얻은 서울을 꺾었습니다. 무효 표가 1표였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48년 만의 하계 올림픽을 열기 위한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을 주장하며 '지방 도시 연대'를 내세웠던 전북은 1988년 올림픽 성공 개최 경험과 각종 인프라의 장점을 부각한 서울을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북은 오늘(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총 61표 중 49표를 얻어 11표를 얻은 서울을 꺾었습니다. 무효 표가 1표였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48년 만의 하계 올림픽을 열기 위한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을 주장하며 '지방 도시 연대'를 내세웠던 전북은 1988년 올림픽 성공 개최 경험과 각종 인프라의 장점을 부각한 서울을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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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기자 hyensu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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