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라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팔 노르떼’ 출격…현지 언론 관심
입력 2025.04.04 (11:08)
수정 2025.04.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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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룹 세븐틴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멕시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지 언론들이 이들의 활약상을 주목하며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오늘(4일) 밝혔습니다.
팔 노르떼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라틴 지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현지의 유력 매체인 텔레디아리오는 지난 2일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전망했습니다.
음악 전문 매체 ‘문도 인디’는 “세븐틴이 ‘팔 노르떼’를 정복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무대는 올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욱 젊고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는 “세븐틴을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해 ‘팔 노르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세븐틴은 오늘부터 6일까지 사흘간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서 개최되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페스티벌의 첫날 공연에 헤드라이너, 대표 출연자로 나섭니다.
[사진 출처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제공]
팔 노르떼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라틴 지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현지의 유력 매체인 텔레디아리오는 지난 2일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전망했습니다.
음악 전문 매체 ‘문도 인디’는 “세븐틴이 ‘팔 노르떼’를 정복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무대는 올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욱 젊고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는 “세븐틴을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해 ‘팔 노르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세븐틴은 오늘부터 6일까지 사흘간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서 개최되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페스티벌의 첫날 공연에 헤드라이너, 대표 출연자로 나섭니다.
[사진 출처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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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룹 세븐틴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멕시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지 언론들이 이들의 활약상을 주목하며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가 오늘(4일) 밝혔습니다.
팔 노르떼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라틴 지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현지의 유력 매체인 텔레디아리오는 지난 2일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전망했습니다.
음악 전문 매체 ‘문도 인디’는 “세븐틴이 ‘팔 노르떼’를 정복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무대는 올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욱 젊고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는 “세븐틴을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해 ‘팔 노르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세븐틴은 오늘부터 6일까지 사흘간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서 개최되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페스티벌의 첫날 공연에 헤드라이너, 대표 출연자로 나섭니다.
[사진 출처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제공]
팔 노르떼는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라틴 지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현지의 유력 매체인 텔레디아리오는 지난 2일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전망했습니다.
음악 전문 매체 ‘문도 인디’는 “세븐틴이 ‘팔 노르떼’를 정복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무대는 올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욱 젊고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는 “세븐틴을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해 ‘팔 노르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세븐틴은 오늘부터 6일까지 사흘간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서 개최되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페스티벌의 첫날 공연에 헤드라이너, 대표 출연자로 나섭니다.
[사진 출처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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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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