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인근 100m ‘진공상태’ 착수…집회 금지

입력 2025.04.01 (19:09) 수정 2025.04.0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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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예정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에 대비해 경찰이 경비 강화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1일) 오후 1시부터 헌재 인근 반경 100m 안으로 접근을 금지하는 이른바 '헌재 인근 100m 진공 상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헌재 앞 농성자들에게도 이같은 지침을 통보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선고일 전날 전국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선고 당일은 전국 경찰관서에 '갑호비상'을 발령해 경찰력을 100% 동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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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인근 100m ‘진공상태’ 착수…집회 금지
    • 입력 2025-04-01 19:09:00
    • 수정2025-04-01 19:11:58
    뉴스7(광주)
4일 예정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에 대비해 경찰이 경비 강화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1일) 오후 1시부터 헌재 인근 반경 100m 안으로 접근을 금지하는 이른바 '헌재 인근 100m 진공 상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헌재 앞 농성자들에게도 이같은 지침을 통보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선고일 전날 전국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선고 당일은 전국 경찰관서에 '갑호비상'을 발령해 경찰력을 100% 동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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