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줄고 월세 늘어…월세 비중 60% 넘어
입력 2025.04.01 (12:17)
수정 2025.04.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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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신규 전월세 거래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국토부의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2월 전국 전월세 신규 거래 중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입니다.
1~2월을 기준으로 2021년 41.7%였던 월세 비중은 지난해 57.5%로 급격히 늘어난 뒤 올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다세대·다가구 등 비아파트 세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월세 계약을 맺을 정도로 '월세화'가 강해졌습니다.
국토부의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2월 전국 전월세 신규 거래 중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입니다.
1~2월을 기준으로 2021년 41.7%였던 월세 비중은 지난해 57.5%로 급격히 늘어난 뒤 올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다세대·다가구 등 비아파트 세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월세 계약을 맺을 정도로 '월세화'가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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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줄고 월세 늘어…월세 비중 6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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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2:17:22
- 수정2025-04-01 12:26:49

전국의 신규 전월세 거래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국토부의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2월 전국 전월세 신규 거래 중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입니다.
1~2월을 기준으로 2021년 41.7%였던 월세 비중은 지난해 57.5%로 급격히 늘어난 뒤 올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다세대·다가구 등 비아파트 세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월세 계약을 맺을 정도로 '월세화'가 강해졌습니다.
국토부의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올해 1∼2월 전국 전월세 신규 거래 중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입니다.
1~2월을 기준으로 2021년 41.7%였던 월세 비중은 지난해 57.5%로 급격히 늘어난 뒤 올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다세대·다가구 등 비아파트 세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월세 계약을 맺을 정도로 '월세화'가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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