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서울시, ‘밤섬 생태체험관’ 4~8월 무료 운영
입력 2025.03.31 (12:29)
수정 2025.04.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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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서울시가 밤섬의 환경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밤섬생태체험관'을 4월에서 8월까지 무료로 운영합니다.
도심 속 철새도래지인 밤섬은 1999년, 서울시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2012년엔 '람사르 습지'로 등록돼 평소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체험관 운영 기간에는 전망대 망원경으로 밤섬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서울시가 밤섬의 환경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밤섬생태체험관'을 4월에서 8월까지 무료로 운영합니다.
도심 속 철새도래지인 밤섬은 1999년, 서울시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2012년엔 '람사르 습지'로 등록돼 평소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체험관 운영 기간에는 전망대 망원경으로 밤섬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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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1 15:01:11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서울시가 밤섬의 환경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밤섬생태체험관'을 4월에서 8월까지 무료로 운영합니다.
도심 속 철새도래지인 밤섬은 1999년, 서울시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2012년엔 '람사르 습지'로 등록돼 평소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체험관 운영 기간에는 전망대 망원경으로 밤섬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서울시가 밤섬의 환경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밤섬생태체험관'을 4월에서 8월까지 무료로 운영합니다.
도심 속 철새도래지인 밤섬은 1999년, 서울시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2012년엔 '람사르 습지'로 등록돼 평소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체험관 운영 기간에는 전망대 망원경으로 밤섬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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