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쇳물 누출로 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
입력 2025.02.28 (21:49)
수정 2025.02.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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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새벽 2시 반쯤, 당진 현대제철 제1고로 인근에서 운반 열차에 실려있던 쇳물 300톤이 누출돼 열차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1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을 옮기던 도중, 운반 용기에 균열이 생기면서 철로에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1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을 옮기던 도중, 운반 용기에 균열이 생기면서 철로에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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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쇳물 누출로 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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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8 21:49:46
- 수정2025-02-28 21: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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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새벽 2시 반쯤, 당진 현대제철 제1고로 인근에서 운반 열차에 실려있던 쇳물 300톤이 누출돼 열차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1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을 옮기던 도중, 운반 용기에 균열이 생기면서 철로에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1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을 옮기던 도중, 운반 용기에 균열이 생기면서 철로에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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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선 기자 zi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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