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주시경체’로 한글날 메시지 발표
입력 2019.10.09 (19:18)
수정 2019.10.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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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돌 한글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3·1 독립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는 뜻깊은 한글날"이라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켜낸 독립운동가들의 민족 정신을 되새긴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주시경 선생의 글꼴인 '주시경체'를 사용해 SNS에 올린 메시지에 이 같이 적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1945년 78%였던 문맹률은 1958년 4.1%로 줄었고, 글을 깨친 힘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었다"면서 "국어학자들이 목숨으로 지킨 한글이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주시경 선생의 글꼴인 '주시경체'를 사용해 SNS에 올린 메시지에 이 같이 적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1945년 78%였던 문맹률은 1958년 4.1%로 줄었고, 글을 깨친 힘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었다"면서 "국어학자들이 목숨으로 지킨 한글이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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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주시경체’로 한글날 메시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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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09 19:21:00
- 수정2019-10-09 19:23:44
573돌 한글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3·1 독립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는 뜻깊은 한글날"이라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켜낸 독립운동가들의 민족 정신을 되새긴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주시경 선생의 글꼴인 '주시경체'를 사용해 SNS에 올린 메시지에 이 같이 적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1945년 78%였던 문맹률은 1958년 4.1%로 줄었고, 글을 깨친 힘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었다"면서 "국어학자들이 목숨으로 지킨 한글이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주시경 선생의 글꼴인 '주시경체'를 사용해 SNS에 올린 메시지에 이 같이 적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1945년 78%였던 문맹률은 1958년 4.1%로 줄었고, 글을 깨친 힘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었다"면서 "국어학자들이 목숨으로 지킨 한글이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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